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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물류 | 한국타이어, “찌까랑 공장 생산 타이어 92%는 해외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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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5-22 10:31 조회1,5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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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의 인도네시아 법인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PT Hankook Tire Indonesia)가 앞으로도 매출의 92%를 차지하는 수출에 주력할 방침을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아프리얀또 인도네시아 판매 담당 매니저는 "내수 판매가 겨우 8%이고 나머지 92%는 해외 시장에 수출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자카르타 곤당디아(Gondangdia) 지역 공장의 생산 능력은 약 1,2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에서 만든 한국타이어 제품은 현재 180개국으로 수출되며 특히 유럽과 미국 중동 아시아 국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내수 시장보다 더 많이 수출하는 이유는 제품이 해외 시장에서 많이 알려지면서 수출이 많아졌다.
 
그는 "한국이 세계에 잘 알려지면서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글로벌시장에서 OEM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타이어 시장은 2015년 6,300만개, 2016년 7,000만개, 2017년 약 7,800만개 등 해마다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벤투스 프라임(Ventus Prime) △키너지 에코(Kinergy Eco) △옵티모(Optimo) △다이나프로(Dynapro) 등 교체용 타이어 신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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