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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화이트 홀스, 2천억루피아 투자해 택시사업 확장 계획 교통∙통신∙IT 최고관리자 2014-07-0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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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홀스 택시회사로도 잘 알려진 인도네시아 상장기업 뻬떼 빠노라마 트랜스포르타시(WEHA)가 금년도 택시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1,940억루피아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트 홀스 택시회사의 앙그레따 짠드라 대표이사는 주주총회에서 "투자금 1,940억루피아의 70%는 700대의 일반택시를 조달하는데 사용할 것이며 남은 30%는 다른 차량구입에 사용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보데따벡 (수도권) 지역에서 일반택시에 대한 수요량이 공급량을 추월했다" 며 “현재 자사는 자카르타 도심에서 400대의 고급 택시와 300대의 일반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화이트 홀스의 아구스또노 할리만 이사는 "자사는 자카르타 지역의 택시사업에 더 많은 투자를 할 것이다. 다양한 택시회사들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공항, 호텔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여전히 택시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고 덧붙였다.
 
2012년 글로벌 리서치 전문업체 유로모니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1천명의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이용 가능한 택시 이용률(ratio)이 겨우 0.24인 것으로 드러난 반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각각 3.12, 5.20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포트는 또한 인도네시아의 택시 수요는 2012~2016년에 걸쳐 연평균성장률(CAGR) 18.2%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한 반면, 동기간 택시 공급률은 CAGR 16%에 머무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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