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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프라 | 남부 술라웨시에 11억달러 투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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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가워 작성일14-06-08 18:37 조회3,7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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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이 수주해 반따엥공업단지에 건설…2017년 가동 목표
 
남부 술라웨시주 남부의 반따엥군에 석탄화력발전소 2기가 건설된다. 총출력은 60만KW로, 투자액은 11억 달러이다. 중국의 중국기계설비공정(CMEC)이 EPC(설계, 조달, 건설)계약을 수주했다.
 
 현지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5일자에 따르면, 사업주체인 지역회사 시그마 부미 에너지와 말레이시아의 BTN 파워의 합작회사 반따엥 시그마 에너지가 얼마 전 CMEC와 계약을 체결했다. 광물가공산업이 집합할 예정인 반따엥공업단지(BIP) 내 50헥타르 부지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며 2017년의 가동을 목표로 한다.
 
산업부에 따르면, BIP에는 중국기업 8개사가 니켈가공공장을 지을 계획이라고 한다. 연간생산능력은 각각 120만 톤 규모를 상정하고 있으며, 총투자액은 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반따엥 시그마 에너지 이루잔 사장은 “제철소에서는 대량의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BIP에 발전소 건설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BTN파워는, 수마트라 섬의 리아우주 투마이에서도, 출력 45만 kw의 석탄화력발전소 EPC를 CMEC에 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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