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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120억 투자 놓칠라 급히 개발허가 낸 카이룰 무역∙투자 jakartabizdaily 2014-06-04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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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브론, 마까사르 해협 가스개발 사업
 
카이룰 딴중 경제조정장관은 지난 달 30일 미국 석유 대기업 셰브론 인도네시아 법인( PT Chevron Pacific Indonesia)과의 회담 후 셰브론의 남부 술라웨시섬 마까사르 해협의 석유 가스 개발 허가를 신속히 발급하겠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당국의 개발허가가 계속 지연되자 셰브론이 다른 국가에서 석유가스 개발을 검토하는 단계까지 갔기 때문이다.
 
현지언론 뗌뽀 31일자에 따르면 카이룰 장관은 “셰브론은 마까사르 해협의 석유가스개발을 7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셰브론의 개발허가를 서두르는 이유는 셰브론이 제시한 투자액이 120억 달러로 상당히 큰 규모이기 때문이다.
이날 카이룰 장관은 “우리(정부)는 10억 루피아 규모의 투자유치를 찾기도 힘든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한 셰브론은 가스 개발로 인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얻게 될 수익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인도네시아는 현재 석유 생산량이 수요에 비해 부족해 가스가 대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마헨드라 시레가르 투자조정청장은 “셰브론 투자 승인 수속이 이미 진행중이며 최대한 빨리 승인이 날 것”이라고 밝혀다.
 
한편 셰브론은 싱가포르로부터 석유가스 시추기를 들여올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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