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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통신∙IT | 세계 스마트폰 평균가 314弗•••2018년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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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ktbizdaily1 작성일14-06-02 18:04 조회5,8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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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전망…전년比 6.3% 떨어진 스마트폰 가격 4년 후엔 267弗
 
전세계 스마트폰의 평균 판매가격이 오는 2018년까지 계속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지난 29일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이 언락폰 기준 314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도 335달러 대비 6.3% 하락한 수준이다.
IDC는 또 이같은 추세가 오는 2018년까지 이어질 것이며 4년 후에는 전세계 스마트폰의 평균 판매가가 267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타 스마트폰에 비해 평균 판매가격이 비싼 편인 애플의 아이폰도 올해 657달러 수준에서 2018년까지 604달러로 떨어질 전망이다. 다양한 제조사들이 참여해 하이엔드 제품부터 보급형 모델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올해 평균 판매가격은 254달러이나 2018년에는 215달러로 떨어질 것이라고 IDC는 설명했다. 윈도폰도 마찬가지로 올해 265달러 수준에서 2018년에 214달러로 평균 판매가격이 하락할 전망이다.
IDC는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23% 늘어난 12억대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향후 5년간 연평균 12.3% 성장해 오는 2018년 출하량 규모는 18억대에 이를 전망이다.
DC 모바일폰 연구팀의 라몬 라마스 리서치 매니저는 “스마트폰 성장을 이끄는 주요 동인은 인도·인도네시아·러시아 등을 포함한 주요 신흥 지역의 성장세에 기인한다”며 “2018년 중국의 출하량은 글로벌 전체 출하량의 1/3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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