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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 자카르타 고급 오피스 임대료 전기 대비 1.9 %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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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10-12 12:34 조회2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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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종합 서비스 업체인 JLL은 10일 3분기(7~9월) 자카르타 중앙 상업 지구(CBD) A급 오피스의 임대료가 전분기 대비 1.9%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1평방미터 당 임대료는 월 35만 루피아 미만이다. 2015년 2분기(4~6월)부터 임대료가 계속 하락세로 내년에는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 꼰딴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 법인 JLL 인도네시아 제임스 테일러 조사 부문장은 “A급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공실이 많은 것 등으로 임대료가 하락하고 있다”라며 “3분기 A급 오피스 수요의 약 50%는 배차 앱 대기업 고젝(Gojek)과 코워킹 스페이스(공동 사무실) 업계 최대의 미 위와쿠 등 IT 관련 기업이 차지했다”라고 언급했다.
 
3분기 A등급 오피스의 입주율은 67%였다. 전기부터 상승했지만, CBD 사무실의 평균 입주율은 78%를 크게 밑돌았다. 
 
올해 연간 예상 공급량은 54만 평방미터이다. 향후 5년간의 공급량은 97만㎡로 보인다.
 
CBD 외 자카르타의 사무실 임대료는 3분기에 전분기 대비 1% 하락했다. 1평방미터 당 임대료는 월 11만 6,614루피아, 입주율은 76%였다. 테일러 부문장은 "교통 인프라의 향상과 품질 개선, 임대료 인하 등을 배경으로 수요가 호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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