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최근 수개월간 이어진 루피아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 일정과 별도로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뻬리 와르지요 총재는 9일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25bp(베이시스포인트) 인상한 5.5%로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