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기준금리를 현행 5.75%로 동결하고, 루피아화 안정을 위해 외국인 자금 유입을 확대하는 새로운 전략을 택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2일 전했다. 중앙은행 뻬리 와르지요 총재는 22일 이틀간의 통화정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