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수합하는 노인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가 공식적으로 ‘고령화 사회’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비공식 부문 중심의 노동 구조가 겹치면서, 인도네시아가 남아 있는 인구보너스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경우 경제 성장과 재정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9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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