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땀 자유무역지대 소재 ASL 조선소(사진=ASL Shipyard Indonesia)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대규모 관세 부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하면서 인도네시아가 제조업과 산업 분야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을 중심으로 생산기지를 다변화하는 이른바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