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인도네시아 경제 파트너십 포럼에서 기조연설하는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정부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6~6.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시중 유동성 확대와 재정지출, 소비 진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4일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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