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SCBD 전경(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의 투자 증가세가 올해 1분기 들어 둔화되며 지난 1년간 이어진 성장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해외 자금 유입이 약화된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이 버팀목 역할을 하며 전체 성장세를 지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4일 전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직접투자(F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