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평화와 우정' 알리며 아시아 달리는 이란 여성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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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8일 자카르타 시내를 달리고 있는 이란 출신 자전거 여행가 아레주 에스칸다리(35·오른쪽). 평화와 우정, 문화적 이해 증진을 목표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를 거쳐 인도네시아에 도착한 에스칸다리는 자카르타 방문 후 약 30일 동안 1,200㎞를 달려 발리까지 이동한 뒤 다음 목적지인 인도로 향할 계획이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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