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자카르타, ‘동물 친화적 도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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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4일 자카르타 한 주택가에 길고양이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자카르타 주정부는 ‘동물 친화 도시(Jakarta Ramah Hewan)’ 프로그램을 통해 길고양이와 유기견 등을 대상으로 중성화 및 백신 접종과 동물 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야생 및 유기동물에 물려 발생하는 광견병 확산을 예방하는 동시에 동물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자카르타 식량안보·해양·수산국에 따르면 자카르타 내 길고양이 개체 수는 약 75만4400~150만 마리로 추산되며, 2025년까지 이 가운데 약 1만3500마리에 대한 중성화 및 백신 접종이 완료됐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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