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오염된 하천에서 빨래하는 주민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026-04-19 14:41 목록 본문 까라왕 해안 지역 주민들이 쓰레기로 오염된 하천에서 빨래를 하고 있다. 바닷물 유입으로 우물이 짜지고 정부의 깨끗한 물 공급 부족으로 주민들은 생활용수로 사용할 물을 구입해야 한다.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주민들은 빨래와 설거지는 물론 목욕까지도 하천 물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다음글인도네시아 하늘에서 관측된 혜성 C/2025 R3 (PanSTARRS) 26.04.15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