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이둘 피뜨리(Idul fitri) 명절을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차량들이 자카르타-찌깜뻭 우따마 고속도로에 몰리면서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까라왕 지역의 자카르타-찌깜뻭 고속도로와 브까시에서 까라왕까지 이어지는 북부 해안 고속도로에서도 오토바이 통행량이 많아 교통 체증이 심하다.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은 라마단 성월의 종료를 기념하는 이둘 피뜨리 명절을 3월 21일에 맞이할 예정이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