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8일, 자카르타의 리브릭스(Rebricks) 작업장에서 한 근로자가 플라스틱 폐기물을 분쇄기에 넣고 있다. 분쇄된 플라스틱 폐기물은 다른 재료와 혼합해 친환경 포장블록(paving block)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리브릭스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원료로 활용해 친환경 포장블록을 생산하는 업체다. 이곳에서는 하루 약 1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활용해 500㎡의 포장블록을 생산하며, ㎡당 15만 루피아에 판매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