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자카르타국제컨벤션센터(JICC)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패션위크 2026'에서 모델들이 북수마뜨라 전통 직물인 울로스(Ulos)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울로스 시메뜨리아(Ulos Simetria; 북수마뜨라의 유산)'를 주제로, 현지 디자이너들이 전통 직물 울로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소개했다. 울로스는 북수마뜨라 바딱족의 전통 직물로, 중요한 의식과 행사에 사용되는 문화적 가치가 높은 직물이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