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자카르타 이스띠크랄 대사원에서 다함께 금식 해제
페이지 정보
본문
2026년 3월 17일, 자카르타의 이스띠크랄 대사원(Masjid Agung Istiqlal)에서 다수의 무슬림들이 모여 함께 금식을 끝냈다. 대사원 측은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 해제를 위해 매일 5천인분의 식사를 제공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 다음글인도네시아, 16세 미만 아동 소셜 미디어 금지 26.03.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