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웹 매거진 고매드(GOMAD), 30일 ‘인도네시아 예술’ 포럼 > 한인소식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인소식 한남대 웹 매거진 고매드(GOMAD), 30일 ‘인도네시아 예술’ 포럼 한인뉴스 편집부 2016-11-25 목록

본문

한남대학교 예술문화학과(학과장 변상형) 웹 매거진 고매드(GOMAD)는 30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인도네시아 예술’을 주제로 예술포럼을 개최한다
 
조형예술대학 2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예술문화학과 학생들이 모여 예술과 문화에 대한 다양성과 정체성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로, 인도네시아 작가 페트리엇 묵민(Patriot Mukmin)을 초청해 인도네시아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현재 전북도립미술관에서 레시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묵민 작가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교육기관인 반둥기술대학에서 부교수로 시각예술 강의를 하고 있으며, 반둥의 젊은 예술가 커뮤니티 ‘루앙 게릴야(Ruang Gerilya)’의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11월부터 전북 완주군에 있는 전북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다음 달 12월에는 전북도립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예술포럼의 내용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세 도시인 자카르타, 반둥, 족자카르타의 예술현장 보고, 반둥의 젊은 예술가 커뮤니티 ‘루앙 게릴야’와 페트리엇 묵민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작가의 발제가 끝나면 예비문화예술기획자인 예술문화학과 학생들과 한·인니 청년작가 간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예술에 미치다’ 라는 뜻을 가진 고매드는 2012년부터 한남대 예술문화학과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신문, 잡지 등 지면을 통해 예술문화계 전반적인 소식을 전해왔다. 올해부터는 웹진 형식으로 예술문화 정보를 한데 모아 청년들과 공유하며 지역의 예술문화 콘텐츠와 청년문화예술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