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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식 프룻팅 인도네시아·(주)케미드, 국가식품클러스터 MOU체결 한인뉴스 편집부 2016-09-0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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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기업인 프룻팅 인도네시아(PT.Fruit-ING Indonesia)와 국내 기업인 ㈜케미드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둥지를 튼다.
 
 인도네시아 기업인 프룻팅 인도네시아와 국내 기업인 ㈜케미드는 2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식품대전 내 설치된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유치관에서 농식품부와 전라북도, 익산시와 함께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2개 기업과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최호종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과 전북도 김동규 과장, 고성봉 익산시 식품클러스터지원과장, 최희종 국가식품클러스터 센터장, Iwan Winardi 프룻팅 인도네시아 대표, 문재석 케미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를 결정한 인도네시아 동 자바 주에 소재한 프룻팅 인도네시아는 망고와 구아바·오렌지 등 열대과육 및 과실음료 등을 제조하는 식음료 전문기업이다.
 
 생산된 제품은 유럽을 비롯해 미국·일본 등에 OEM방식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유니레버, 아사히 등 세계 유명 다국적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거래하고 있다.
 
 프룻팅 인도네시아는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앞으로 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을 통해 고구마 스틱, 라떼, 과실음료, 기능성 음료를 생산해 수출할 계획이다.
 
 1998년에 설립된 ㈜케미드는 친환경을 지향하는 식품첨가물 전문기업이다.
 
 (주)케미드는 식품 제조공정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네오화이트, 네오크린마론, 소포제 등의 혼합제제와 환경 오염원을 제거하는 수처리제, 탈취제, 질소산화물(대기오염 배기가스) 제거용 약품 등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케미드는 건강 위주로 변화되는 식생활 풍토에 따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첨가물을 개발·생산하기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를 결정했다.
 
 이 기업은 지난달 LH에 분양신청을 했으며 이달중으로 분양계약 체결 후, 내년 말 제2공장 설립을 위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고성봉 익산시 식품클러스터지원과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가능성을 보고 입주를 결정한 2개 기업대표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 기업이 성장하는데 최선의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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