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행복한 귀가 UCC 공모전' 시상식 가져 > 한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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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식 한국산업인력공단, '행복한 귀가 UCC 공모전' 시상식 가져 대사관∙정부기관 편집부 2016-05-1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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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인도네시아 EPS센터 제공 
 
한국산업인력공단 인도네시아 EPS센터(센터장 장병현)는 한국의 고용허가제(EPS) 하에 E-9 외국인근로자로 한국 취업 후 귀국한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UCC 공모전을 개최하여 지난 12일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UCC 공모전은 귀국근로자의 모범적 성공사례를 현재 한국에서 취업활동 중인 인도네시아 근로자에게 전파함으로써 귀국 예정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의 미래설계 동기부여 및 자발적 귀국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 주목적이다.
 
이 공모전에는 총 7명이 귀국 후 본국 내 정착 성공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직접 제작하여 제출하였으며, 심사 결과 동부 자바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수찌아니 씨가 최우수상, 자카르타에서 한국기업 매니저로 근무 중인 룰리 솔리하뚠 씨가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룰리 씨는 “이 공모전을 통해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특히 귀국 후 한국산업인력공단 인도네시아 EPS센터의 알선을 통해 한국기업에 취업할 수 있었는데 한국에 있는 동안 일했던 경험과 한국어를 배웠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한국에서 일했던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부상이 수여되었으며, 향후 한국에 초청되어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귀국 성공이야기에 대한 강연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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