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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식 신한은행, 인도네시아에 취약계층 직업자립센터 건립 한인기업 편집부 2016-05-1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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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인도네시아 반둥 지역에 길거리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LBKP(Living Bandung Korean Project) 직업자립센터를 완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직업자립센터가 건립된 반둥 지역은 관광단지 조성, 산업 발전 등으로 농촌 인구가 많이 유입되는 곳이다.
 
센터는 취약계층의 취업을 위한 직업교육, 어머니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협동조합 운영, 아동 교육 지원 등의 사업을 한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의 출범과 함께 직업자립센터가 완공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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