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소식 한국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무대, 엠비규어스 댄스컴퍼니 <FEVER> 인도네시아 공연 대사관∙정부기관 편집부 2026-09-24 목록
본문
엠비규어스 댄스컴퍼니 <FEVER> 인도네시아 공연 포스터(사진=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를 잇는 순회공연
-KOREA 360서 전통놀이 및 K-뷰티도 함께 즐긴다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문화예술 공연,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FEVER>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를 잇는 순회공연에 나선다.
특히 국내외에서 <범 내려온다>로 이름을 알린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가 인도네시아 관객들을 만나 한국 전통음악의 리듬과 현대무용의 움직임을 결합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현지에서도 관심이 기대된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이상전)은 9월 30일(수)부터 10월 3일(토)까지 4일간 자카르타 KOREA 360에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공연과 함께 한국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한국문화 종합행사를 개최한다.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FEVER>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추진하는 한국 문화예술 해외 순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는 한국 전통음악의 리듬과 현대무용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전통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FEVER>를 통해 한국 공연예술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공연은 10월 2일(금,18:30~19:30)과 10월 3일(토, 15:30~16:30), 자카르타 KOREA 360 메인 아트리움에서 총 2회 개최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의 리듬과 현대무용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특유의 개성적인 움직임과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가 현대 공연예술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선보인다.
9월 30일(수)부터 10월 3일(토)까지 KOREA 360에서는 공연과 함께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국 전통놀이문화 체험부스에서는 연 만들기, 딱지 만들기, 제기차기 등 한국의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K-뷰티 체험부스에서는 피부 측정과 스킨케어 체험 등을 통해 한국의 뷰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관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놀이와 K-뷰티를 직접 체험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무용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한국의 전통문화부터 현대 공연예술, K-뷰티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종합문화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문화의 폭넓은 매력을 소개하고, 공연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자카르타경제신문]
- 다음글엔피코어, 인니서 랜섬웨어 대응·데이터 보호 세미나 개최 2026.09.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