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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식 JIKS, 스터디카페형 ‘자기주도학습실’ 개관… 2학기 '순공120' 프로젝트 돌입 한인뉴스 편집부 2026-09-1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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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S 자기주도학습실(반딧불이관) 개관(사진=JIKS)


- 전용 학습 공간 대대적 현대화 완료 9 14 2학기 '순공120' 프로그램 본격 시동

- 1학기 동안 6명의 학생이 '순공 120시간' 달성하며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의 결실 입증

 

자카르타한국학교(JIKS, 교장 이문성)는 지난 9 14, 학생들에게 최적의 면학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자기주도학습실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9 14()부터 2학기 '순공 120(반딧불이)' 프로젝트의 막을 올렸다

 

몰입과 휴식을 담은 최첨단 '반딧불이관'으로 재탄생

새롭게 단장한 JIKS의 자기주도학습실(반딧불이관)은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현대적이고 쾌적한 인테리어로 대변신을 마쳤다.

 

집중력을 높여주는 개별 독서실형 책상과 협업 학습이 가능한 와이드 테이블을 조화롭게 배치하였으며,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세련된 조명 시스템과 우드톤의 아늑한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특히 학습실 벽면에 새겨진 "YOUR FUTURE BEGINS HERE (여러분의 미래가 여기서 시작됩니다)"와 "Carpe Diem(오늘을 붙잡아라)"이라는 문구처럼, 학생들이 오롯이 학업에 몰입하며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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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의 뜨거운 성과를 이어받는 2학기 '순공120' 대장정

순공120'은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계획을 바탕으로 한 학기당 순수 공부 시간 120시간 도달을 목표로 하는 JIKS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학기 운영 결과, 치열한 학업 속에서도 탁월한 자기관리 역량을 발휘하여 120시간 이상의 순수 몰입 시간을 당당히 달성한 6명의 학생(7학년 이** 147시간, 8학년 이** 137시간, 9학년 김** 141시간, 10학년 박** 135시간, ** 126시간, 11학년 한** 125시간)이 공식 활동증명서를 수여받으며 큰 성취감을 맛본 바 있다.

 

이러한 1학기의 성공적인 성과와 뜨거운 열기는 새롭게 리모델링된 전용 학습 공간과 맞물려 2학기에 참여하는 53명의 학생들에게 더욱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의 꿈이 곧 교육과정이 되는 학교

JIKS는 새학기를 맞아 시작되는 이번 2학기 '순공120' 프로젝트를 통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자기관리 역량과 학업 집중도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교장 이문성은 "현대화된 자기주도학습실 개관과 함께 시작되는 이번 2학기 프로그램은 학생 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해 나가는 소중한 성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자카르타한국학교/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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