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여섯번째부터) 최평락 한국중부발전 사장, 박정환 포스코엔지니어링 사장, 양현광 PT TEP 법인장, 정창호 수출입은행 투자금융실장. 성공적인 재원조달 및 착공으로 전력공급과 지역발전에 기여 한국중부발전은 5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람뿡주 땅가무스군 스망까 현장에서 스망까 수력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한국
한인기업
2015-05-06
제1회 한일 사회인 야구 친선전이 무궁화 유통의 후원으로 26일 오후 자카르타 스나얀의 붕까르노 야구 전용 경기장에서 열렸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사회인 야구단과 함께 한 이번 친선전은 신기엽 한인회장의 축사와 함께 회장 본인과 야구단 명예감독 성기호 대표의 시구로 시작됐다.
한인단체∙동호회
2015-04-29
주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김용운 고용노동관은 27일 인도네시아 근로 사회보장관리공단(BPJS Ketenagakerjaan) 본부를 방문했다. 그는 실무진과 오는 7월 1일 근로자 사회보험제도 전면시행을 앞두고 최근 추진상황과 특히 연금보장(jaminan Pensiun) 도입에 따른 주요 이슈들을 논의했다. 근로 BPJS측은 산업재해
대사관∙정부기관
2014년에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동 지역에서 한국을 방문한 무슬림 관광객은 75만여명으로 추산되는데, 이는 작년에 한국을 방문한 1400만명을 웃도는 총 외래관광객들중 약 5.3% 정도에 불과하다. 불과하다는 의미는 성장잠재성이 크다는 의미와 상통한다. 실제로 한국을 찾는 무슬림 관광객들은 최근 5년간 평균 19%씩 늘어나
2015-04-28
‘인도네시아와 문화 비교’ 르바란 특선 첫 해외탐방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과 베트남 하롱베이 하노이 일 시: 2015년 7월 18일(토) – 24일(금) 6박 7일 진 행: 정대식 자유여행가 회 비: USD1600
2015-04-27
에코백 및 텀블러 활용사진 콘테스트. 사진=KOICA ‘Ayo Hijau Green Indonesia!(초록이 되자, 푸른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김영목) 해외봉사단원들이 함께 힘
인도네시아 각지의 현장에서 일하는 여성회원들과 각 분야 전문가로 결속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윈(KOWIN) 차세대를 위한 리더십 프로젝트, 지역사회 나눔프로젝트 나선다 성장 동력 코윈으로 한민족 여성의 위력 보여줄 터
강원 화천군이 인도네시아에 산천어축제를 알리고자 홍보전에 참가하는 등 세일즈에 나선다. 화천군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15 강원관광 홍보전'에 참가해 산천어축제를 알릴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주요 여행사
2015-04-26
<제18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재외동포재단은 해외 각국의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의 역량결집과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재외동포 차세대 인재들을 모국에 초청하여 세계한인차세대대회(The 18th Future Leaders' Conference)를 개최합니다.
인도네시아 최초 한인이 경영하는 호텔 자바 팔레스 호텔은,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골프 대회에 출전하는 양용은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자사가 준비한 서포터스용 셔츠가 한국동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이벤트 시작 하루 만에 전량 소진됐다며 사의를 표했다. 이에 추동오 자바 팔레스 호텔 상무는 “한인동포들의 우레와 같은 응원
한인뉴스
2015-04-22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대규모 한류행사가 롯데쇼핑애비뉴에서 개최된다.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지사와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K-Festival & Enjoy Gangwon 행사에 다채로운 한류행사 개최된다. 난타가 특별 초대되어 동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 2차례씩 행사
2015-04-23
이덕희 선수(오른쪽 네번째)를 응원한 재 인도네시아 대한테니스협회 박종철 홍보이사(오른쪽 세번째)와 교민들 세상에 거저 되는 것은 없다. 특히 외국을 다니는 테니스 선수의 경우 더욱 그렇다. 매주 낯선 곳에 내려 잠자리를 찾고 대회장을 찾아 경기를 한다. 먹는 것도 익숙하지 않고 만나는 사람마다 달라 어리둥절하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