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성민 연구원은 “모바일 미디어 보급이 확대되면서 인도, 인도네시아 등 잠재시장에서 콘텐츠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중기이코노미 - “기진출국 시장 견고해, OSMU 콘텐츠 만들고 플랫폼과 협력해야” 포스트 차이나로
한인뉴스
2017-12-19
- 2018년 1월 8일(월)부터 접수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JIKS, 교장 백우정)에서는 해마다 한국어능력시험(이하 TOPIK)을 시행하여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어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한류 열풍 분위기에 힘입어 해를 거듭할수록 TO
2017-12-18
- 국제수영대회 성인부까지 제친 여자 중학생 평영 2관왕 - 전남도교육청, 체육인재 프로젝트 성과 나타나…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10일 시작된 「2017 인도네시아 국제 오픈 수영대회」에 참가중인 왕희송(동광양중학교 2학년) 선수가 아시아를 제패 했다고 밝혔다. 왕희송 선수는
2017-12-15
인도네시아 원정에 나선 류현우(사진=KPGA제공) ‘코리안 브라더스’가 인도네시아 원정길에 나섰다. 14일부터 나흘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로열 자카르타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아시안투어 2017시즌 최종전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총상금 75만달러)’다. &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18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국제개발협력 분야 진로탐색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국제개발협력 과목을 개설하고 대학생들에게
2017-12-14
서비스드 오피스 CEO SUITE는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오픈한 강남 파르나스 타워 지점은 CEO SUITE 19호점이다. -투자 철학은 ‘화끈하게, 확실하게’ 첫 사무실 임대부터 부대지원 서비스까지 다 해준다면 해외출장이나 창업이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 기업 및 창업가들의 해외
2017-12-13
- 한국어 연수 후 2019년 입학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최근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정부 초청 외국인 전문학사 장학생(GKS, Global Korea Scholarship)’ 선발에서 4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유학생은 메카트로닉스과
(사진=YNK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인권이 인도네시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YNK 엔터테인먼트는 12월 11일 인도네시아 영화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김인권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현지 팬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배우로
2017-12-12
11일 서울 양재동 코트라 본사에서 기업 관계자 등이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한 아세안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태근 삼일제약 이사, 이동원 세종이엔씨 이사, 공영학 동성진흥 대표, 김승욱 코트라 경제협력지원실장, 김정주 바이쥬 대표, 이호준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 코트라
재인도네시아 교포 김성현 씨 (사진=광주광역시 제공) 재단법인 남도장학회는 인도네시아 교포 김성현(48) 씨가 남도학숙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광주일고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인도네시아 국적을 가지고 자카르타 현지에서 에너지, 석탄광산 등 다수
2017-12-05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지난 11월 27일(월) 인도네시아 및 미얀마 현지에 우리나라의 학교보건사례를 전수해 한국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의 홍보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교육감 감사장을 받았다고 4일 전해왔다. 외교부 민관협력 보조금사업으로 수행하고 있는‘인도네시아
2017-12-06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JIKS, 교장 백우정) 법인 이사회에서는 지난 2017년 11월 23일 오전 9시에 개최된 제8회 법인이사회를 통하여 2018학년도 수업료를 2017학년도 1학기 루피아 금액으로 동결할 것을 결의했다. 학부모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취한 이번 조치는 학교경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