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소식 2026 OKTA 자카르타 지회 차세대위원회 자문·고문단 상견례 및 공식 출범 한인뉴스 편집부 2026-02-24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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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옥타 자카르타 지회 차세대위원회 자문·고문단 상견례 기념촬영(사진=옥타 자카르타 지회)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옥타) 자카르타 지회 차세대위원회는 지난 2월 20일, 자카르타에서 ‘제7대 차세대위원회 및 자문·고문단 상견례’를 개최하고 2026년 차세대 활동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위원회를 중심으로 자문단과 고문단, 타 지회 관계자 및 외빈이 함께한 자리로, 2026년 차세대 비전 공유와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총영사가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인도네시아 내 한인 사회가 현지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있어 차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종순 옥타 자카르타 지회 수석부회장은 차세대 출신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 이 상견례가 차세대가 더 큰 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차세대위원회의 출범을 격려했다.
또한 마닐라 지회 이동원 대표, 서피터 대외협력이사, 손영채 부대표를 비롯해 방콕 지회 송영인 대표, 타이페이 지회 서대원 부대표 등 타 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회 간 교류와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제7대 옥타 자카르타 지회 차세대위원회는 노병진 대표를 중심으로, 송호진 부대표, 홍윤지 부대표, 김가람 수석총무, 김민재 재무총무, 홍범선 대외협력팀장, 허영희 운영팀장을 비롯해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차세대위원회는 기업 중심의 실무 경험을 갖춘 자문단과, 옥타 지회 중심의 조직 경험을 보유한 고문단을 함께 구성해 차세대 활동을 지원한다.
자문단에는 심태용 자문(사무엘그룹 전무), 이철웅 자문(롯데대홍기획 법인장), 김유나 자문(KOSME 중진공 센터장), 이기훈 자문(STC법인장), 이규호 자문(아모레퍼시픽 법인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고문단으로는 임종순 고문(퀵스 대표), 양태화 고문(보성 인도네시아 대표), 이주한 고문(로얄수마트라그룹 대표), 강수한 고문(채움디자인 대표), 송기섭 고문(코스모스 인도잉크 대표), 박동목 고문(스카이테이프 이사) 등이 포함돼 있다.
노병진 차세대 대표는 “차세대가 단순한 행사 조직을 넘어, 사람을 연결하고 성장을 돕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차세대위원회는 ‘성장 가속’과 ‘커뮤니티 확장’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OKTA Korea–Indonesia Club 개설 등 중장기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자카르타지회/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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