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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식 2026 재인도네시아 교민 배드민턴 대회 및 회장 이·취임식 성료 한인단체∙동호회 편집부 2026-01-19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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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인도네시아 교민 배드민턴 대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재인도네시아 배드민턴협회)

 

재인도네시아 교민 사회의 화합과 건강한 교류를 도모하는 「2026 재인도네시아 교민 배드민턴 대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16, 땅그랑 슬라탄에 위치한 No Look Badminton 경기장(Living World Alam Sutera)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교민 배드민턴 동호인 및 가족, 외부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배드민턴 대회를 통한 친목 도모는 물론, 협회를 이끌어 온 전임 회장에 대한 감사와 새롭게 협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개회식에서는 창립 이래 지난 3년간 협회의 기틀을 다지고 교민 화합에 기여한 전임 회장(김종희 회장) 에게 회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가 전달되는 순서가 마련되었고, 바통을 이어 받은 신임 회장(최태립 회장)은 취임사에서 “배드민턴을 통해 교민 사회가 더욱 하나 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 중심의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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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희 전임 회장(왼쪽)과 최태립 신임 회장(사진=재인도네시아 배드민턴협회)


이어 진행된 종목별 배드민턴 경기에서는 열띤 경쟁과 함께 클럽별 출전선수들의 실력을 정정당당히 겨루는 경합이 벌어졌으며, 스포츠맨쉽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스포츠 축제가 펼쳐졌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교민 사회의 결속과 세대 간 화합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중심으로 한 교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 대회는 교민 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재인도네시아 교민사회의 대표 스포츠 행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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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배드민턴 대회 모습(사진=재인도네시아 배드민턴협회)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남자 A 조 우승 : 이창수/최영민   준우승 : 윤병렬/최진환

남자 B 조 우승 : 채성환/심창현   준우승 : 최대호/배석구

남자 C 조 우승 : 하성일/나상석  준우승 : 김철민/장승환

남자 D 조 우승 : 최준호/이종재  준우승 : 전수룡/조영민

여자 일반 우승 : 한미혜/김은주  준우승 : 전형례/유바을

여자 초심 우승 : 김미희/조위정  준우승 : 함고운/박연주

가족이벤트 우승 : 남창우/남윤아  준우승 : 전형례/이세아 

 

[재인도네시아배드민턴협회/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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