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아세안 최대 인도네시아 아동용품 시장, ‘케어’ 중심으로 고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31 00:55 조회 6 댓글 0본문

-6700만 아동 인구 기반 2029년 12조 루피아 전망
-성분 안전성, 브랜드 신뢰도, 프리미엄 이미지 중시 트렌드
-할랄·BPOM 인증 등 제도 이해와 디지털 유통 전략 필수
인도네시아는 약 6700만 명의 0~14세 아동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의 약 24%로 아세안 국가 중 가장 큰 규모다. 이처럼 두터운 아동 인구를 기반으로 유아·아동용품 시장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분유, 기저귀 등 필수품 중심의 시장이었다면, 최근에는 스킨케어, 위생용품, 프리미엄 케어 제품 등으로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다. 단순 생필품 시장에서 케어 중심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4년 기준 시장 규모는 약 6조3300억 인도네시아 루피아(IDR, 약 4억2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향후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2029년에는 약 12조 인도네시아 루피아(IDR, 약 8억 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5년 내 시장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하는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출처:코트라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