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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수라바야 시민들 “리스마 시장, 자카르타주지사선거 출마 반대” 정치 편집부 2016-08-1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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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자카르타특별주지사 선거에 투쟁민주당(PDIP) 내 공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뜨리 리스마하리니(54) 현 동부자바 수라바야 시장에 대해 수라바야 시민들이 리스마의 시장직 연임을 바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투쟁민주당과 그린드라당을 비롯한 7개 정당이 8일 통일 후보를 옹립할 것으로 발표한 가운데 아직 이 정당 연합이 후보자를 확정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바수끼 후보에 대항마로 가장 유력한 인물로 꼽히는 리스마(투쟁민주당)와 그린드라당 간부 산디아가 우노(47)가 러닝메이트 출마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리스마 본인은 아직까지 자카르타주지사 선거 출마 여부를 표명하지는 않았지만, 리스마의 자카르타주지사 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과열되고 있어 수라바야 시민들의 리스마 시장의 자카르타주지사 선거 출마를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리스마 수라바야시장은 수라바야시청 직원으로 시작해 공원청소국장 등을 지낸 뒤 2010년 수라바야 시장 선거에서 초선으로 시장이 됐다. 또, 2015년 12월 수라바야 시장 선거에서 압승으로 재선했으며 임기는 2021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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