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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자카르타 주 공무원 수천여명, 르바란 끝나고 출근안해 사회∙종교 편집부 2016-07-13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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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명의 자카르타 공무원의 연락이 두절됐다.
 
이둘 피트리 명절이 끝난 11일 모두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일터로 돌아갔다. 그러나 자카르타 주 정부청사로 출근하지 않은 공무원이 수천명에 달한다고 자카르타 주는 밝혔다.
 
그들은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 주지사(사진)의 경고도 무시한 채 무단 결근을 저질렀다. 아혹 주지사는 제시간에 출근을 하지 않을 시에는 르바란 수당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으나 무시당했다.
 
주정부에 따르면 11일 오전, 약 4만여명의 공무원중 6,072명이 무단결근을, 1,733명이 지각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롯 자카르타 부지사는 현재 공무원들의 출근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으며 규칙을 위반한 이들에게는 페널티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정부 관계자는 현재 휴가중인 직원들까지 포함하면 업무 공백이 심각한 상태라며 비어있는 자리들을 보고 한숨지었다.
 
자롯 부지사는 이어서 향후 공무원들의 이같은 일탈행위를 최소화 하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어 적용할 것이며 출근하지 않은 직원들에게는 감봉 및 해고 등을 통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토로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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