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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인니 관광부, 올해 한국인 여행객 수 40만 명 목표 문화∙스포츠 편집부 2016-07-13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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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관광부가 올해 한국인 여행객 40만 명 유치를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인도네시아를 찾은 한국인 여행객은 33만 8,671명으로 광광부는 올해는 이보다 약 20%가량 늘리겠다는 목표다.  
 
따우픽 누르히다얏 관광부 아시아태평양시장개발국장은 11일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와까또비(동남부 술라웨시), 드라완(동부 깔리만딴), 롬복(서부 누사뜽가라), 코모도섬(누사뜽가라제도), 라자암빳(서부파푸아), 바땀, 발리, 족자카르타, 빈딴 등 관광지 홍보에 나설 것”이라며 “한국인 관광객들은 발리와 족자카르타 여행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관광부는 지난 3월 10~12일 동안 한국의 7개 주요 여행사에 족자카르타 관광지 가운데 삔둘 동굴(Goa Pindul), 오요강(Sungai Oyo), 쁘람바난 사원(Candi Prambanan), 보로부두르 사원(Candi Borobudur), 빠원 사원(Candi Pawon), 믄둣 사원(Candi Mendut), 라마야나 예술공연, 므라삐 화산 지프 투어 등을 제공한 바 있다.
 
국영 안따라 통신 11일 보도에 따르면 관광부는 또한 이달 9~10일 서울에서 열린 결혼 박람회 '웨딩 엑스포’에 출전해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신혼여행 패키지 상품으로 홍보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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