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부 “19년까지 할랄관광객 500만 명 유치할 것”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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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관광부 “19년까지 할랄관광객 500만 명 유치할 것” 문화∙스포츠 편집부 2016-06-2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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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관광부는 2019년까지 무슬림 관광객을 500만 명까지 유치할 목표를 내걸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무슬림 관광객이 220만 명이었던 것으로 감안하면 2배 이상의 성장이 목표인 셈이다.
 
19일 남부 술라웨시 마까사르에서 동부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처음으로 무슬림 관광을 촉진하는 ‘할랄 투어리즘’ 세미나가 개최됐다. 위 세미나는 마까사르 관광홍보국이 주최하고 여행사 및 호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본 세미나에서는 연사들은 무슬림의 정확한 정부를 입수하고, 지식 부족이 관광 유치 과정에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까사르 시장인 다니 뽀만또는 세미나를 마친 뒤 “마까사르가 할랄관광의 선구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0월에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할랄관광 최대 전시회인 ‘세계 할랄관광 서밋’에서 인도네시아 롬복 섬이 베스트 할랄관광, 베스트 할랄 허니문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 인도네시아의 소프얀 호텔 브따위가 ‘가족 친화적 호텔’로 선정되는 등 국제사회의 관심이 인도네시아로 모아지고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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