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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자카르타주 무료 버스·ERP 도입…교통 체증과의 ‘전쟁 선포’ 사회∙종교 편집부 2016-04-2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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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시 행정부가 제정한 새 규제에 따라 곧 수디르만·땀린 대로를 이용할 수 없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위해, 아혹 주지사가 무료 버스를 배치할 방침이다.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아혹)주지사는 19일, “기존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버스가 필요할지 계산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20년 이상 운영되어온 쓰리-인-원 제도는 현재 두 번째 임시 중단 기간을 거치고 있다. 이번 임시 중단 기간에는 ‘오토바이 진입 금지’라는 제한이 추가로 적용된다.
 
아혹 주지사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수디르만 대로나 땀린 대로에 도달해서는 주변 건물 주차장에 오토바이를 주차하도록 유도될 것이며 대로로의 진입을 통제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플라자 인도네시아 뒤편으로 오토바이 주차장을 개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시에 자카르타주는 현재 전자 도로 이용료 결제 시스템(ERP)을 실행하기 위해 기반 시설 구축에 나섰다. ERP 역시 시민들의 대중교통 수단 이용을 장려하고 교통 체증을 완화하려는 방안으로 꼽히고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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