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15명 성폭행한 남성에 징역 12년 선고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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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아동 15명 성폭행한 남성에 징역 12년 선고 사건∙사고 편집부 2016-04-1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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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법원은 7일, 15명의 어린이를 성폭행한 남성에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남부 자카르타 지방법원은 피고 마스꾸르(34세)가 6~12세 어린이를 성폭행한 죄로 징역형과 벌금형 5억 루피아의 평결을 내렸다.
 
재판장 땀린 따리간은 “피해자들이 사건을 통해 정신적 외상을 겪고 있어 피고가 어린이들의 미래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검사단은 2014년 아동보호법에 따라 최대 징역인 15년 형을 요청했으나 이보다는 가벼운 평결이 결정되었다.
 
피고 마스꾸르는 피해자의 부모가 남부 자카르타 경찰서에 사건을 신고하여 지난 10월 체포되었다.
 
수사관들은 마스꾸르가 사탕이나 돈으로 어린이들에 접근했으며 범죄 장소는 공동묘지, 수영장, 자택 등지였다고 설명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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