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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자카르타 여성 2명, 강도 6명에 흉기로 공격받아 사건∙사고 편집부 2016-02-2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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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부 자카르타 그로골 쁘담부란에 위치한 꼬망 라야 고가도로에서 6명의 무리가 두 명의 여성을 덮쳐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딴중 두렌 경찰 서장 안또니우스는 “피해자 위두리(20세)와 라하유(24세)가 오토바이를 타고 서부 자카르타 방가 브사르에 위치한 위두리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때 오토바이를 탑승하고 있었던 여섯 남성이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오토바이와 소지품을 절도하려 시도했다.
 
안또니우스 서장은 피해자들이 강도들에게 맞서 저항하다 칼에 찔렸다고 밝혔다.
 
피해자 라하유는 가슴을 찔렸고, 위두리는 가슴과 오른쪽 허벅지에 부상했다.

서장은 “두 피해자는 지역 주민들에 의해 중부 자카르타 따라깐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라하유는 몇 시간 뒤 사망했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은 주변의 폐쇄회로 화면과 절도 당한 피해자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하고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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