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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경찰청장, 산또소 테러단 40명 남아 사회∙종교 편집부 2015-12-04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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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찰청장 바드로딘 하이띠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악명 높은 테러 조직으로 중부 술라웨시 뽀소(Poso) 지역에 근간을 둔 무자히딘(Mujahidin, MIT)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발표했다.
 
청장은 “무자히딘에는 현재 40명 정도 남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경찰 산하 테러 진압팀 덴수스88(Densus 88), 인도네시아 국군(TNI)이 까메오 마레오3(Cameo Maleo 3) 작전을 통해 모두 소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까메오 마레오3 작년에는 1,000명의 군인이 투입됐다.
 
며칠 전, 작전 수행 중 지하드(Jihad)에 의해 군인 한 명이 교전 끝에 목숨을 잃었다.
 
아부 와르다(Abu Wardah)로 알려진 테러 조직의 지도자 산또소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가장 체포하고 싶어하는 범죄자 1순위이며, 인도네시아를 IS로 변화시키려는 야망을 갖고 있다.
 
동부인도네시아무자히딘(MIT)은 IS 운동에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했으며, 올해 연이어 발생한 살인, 강도 사건에 연루된 바 있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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