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혹 주지사, 2017년까지 아파트 5만 가구 건설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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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아혹 주지사, 2017년까지 아파트 5만 가구 건설 사회∙종교 편집부 2015-09-1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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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주지사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아혹)은 2017년까지 자카르타에 5만 가구의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야망을 발표했다.
 
주지사는 “저가 렌트용 아파트(rusunawa)와 판매용 아파트(rusunami)가 자카르타에 건설될 준비가 되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 아파트는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중산층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최근 자카르타에 집을 마련할 수 없어 자카르타 외곽 지역에 사는 중산층이 많이 있습니다, 아파트를 건설하면 주 중에는 아파트에서 머물고 주말에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총 5만 채의 가구 중 24%에 해당하는 만2천 가구가 중산층 혹은 그 이상의 시민들을 위한 판매용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중부 자카르타 끄마요란의 부동산을 7,200가구의 아파트로 변환하는 계획의 목적으로 2018년 아시안 게임 동안에는 일시적으로 운동선수들이 사용하게 된다.
 
아혹은 남부 자카르타의 빠사르 룸뿟에 2,300가구, 빠사르 밍구에 2,500가구, 중앙 자카르타의 따나 아방과 서부 자카르타 그로골에도 아파트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자카르타에 사는 천만 시민들을 위한 거주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자카르타 주행정부가 집중하고 있는 주요 과제 중 하나이다. 그 외 행정부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제는 우기 때마다 발생하는 홍수와 만성적인 교통체증이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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