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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인도네시아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축제 시작! 문화∙스포츠 편집부 2015-08-1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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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 K- 애니메이션 키워드 확산
-‘오렌지 마말레이드’ 웹툰 작가 석우 초청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축제 ‘2015 팝콘 아시아 (POPCON ASIA 2015)’ 가 7일부터 9일까지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JCC)에서 열린다.
 
주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김석기)은 작년에 이어 올 해도 ‘팝콘 아시아’에서 한국 콘텐츠 특별관을 운영하여 한국의 우수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콘텐츠를 인도네시아에 소개한다.
 
행사 기간 내 문화원 부스에서는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주)아이코닉스의 뽀로로와 타요, (재)강원정보 문화진흥원의 구름빵, (주)로이 비쥬얼의 로보카 폴리 등 인기 캐릭터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
 
또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5)의 홍보 부스와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에서 준비한 한국문화•관광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한국만화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현지에 진출하여 활동 중인 만화 제작사 만화KITA(대표 김석) 소속 작가들은 메인 무대와 문화원 부스에서 만화 제작 과정을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그리고 KBS TV드라마로 제작된 원작 웹툰 ‘오렌지 마말레이드(Orange Marmalade)’의 유명 작가 석우씨도 이번 행사를 통해 인니 팬들과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국문화원은 한사모의 K-POP공연, 로보카 폴리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준비하여 관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올 해 팝콘 아시아는 ‘지역에서 세계로(FROM LOCAL TO GLOBAL)’라는 주제로 아세안 국가들의 창조산업의 허브가 되겠다는 목표로 진행된다.
 
주최측인 레바타(REVATA) 사는 이번 팝콘 아시아 행사를 통해 “창작자들의 교류의 장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창조경제의 살아있는 시장이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김석기 한국문화원장은 “팝콘 아시아는 창작자들의 창작품, 아이디어, 서비스를 선보이는 최적의 플랫폼으로 한국의 창의적인 캐릭터 만화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새로운 한류코드로 확인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편집부
 
■ 팝콘아시아(POPCON ASIA)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POPCON 은 ‘Popular Culture Convention’의 줄임말로 코믹, 토이, 영화, 애니메이션 등 창의적 콘텐츠를 의미한다. 팝콘 아시아는 창조산업을 지원하고 국내에서 캐릭터 저작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작년에는 한국, 싱가폴, 필리핀, 프랑스, 미국 등 11개국이 참여 116개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24,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는 10여개국에서 만화가, 토이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창작자 등 관련 전문가 및 산업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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