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꼬위, 북부 수마트라서 선거유세 가진 반면 쁘라보워, 자카르타에 남아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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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조꼬위, 북부 수마트라서 선거유세 가진 반면 쁘라보워, 자카르타에 남아 jakartabizdaily 2014-06-1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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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선거유세 캠페인이 한창인 요즈음, 대선후보자인 조꼬위와 쁘라보워의 엇갈린 행보가 눈에 띄고 있다. 조꼬위는 10일 북부 수마트라의 주요 도시를 방문한 반면, 쁘라보워는 자카르타에서 선거유세 선거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조꼬위는 북부 수마트라 까로지역의 시나붕 화산 폭발로부터 캠프에 피신해있는 마을 주민들을 찾았으며 세르당 지구 델리지역의 빤쭈르바뚜 시장을 방문하여 수백명의 행상인들을 만났다. 주민들과 행상인들은 조꼬위의 이름을 힘차게 부르고 열렬히 그를 맞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쁘라보워는 이날 중앙 자카르타 독립 기념비 앞에서 군중들과 공개연설을 가졌다.  쁘라보워는 "내 아버지는 내가 어렸을 때 나를 수까르노의 집으로 데려갔다. 그는 나를 공중으로 들어 올렸고 나는 당시 그에게 매료됐었다" 며 "수까르노에게 높은 존경심을 표하며, 내가 대통령이 되어 그의 노력과 열정을 고스란히 이어 갈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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