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경찰, 아동 포르노 네트워크 해체 > 정치∙사회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자카르타 경찰, 아동 포르노 네트워크 해체 사건∙사고 편집부 2017-03-16 목록

본문

아동 학대 희생자의 일러스트
 
 
자카르타 경찰은 아동 포르노그래피를 제작하고 배포한 공식 캔디 그룹 (Official Candy’s Group)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던 7,000명의 회원을 보유한 페이스북 그룹의 네트워크를 해체했다.
 
자카르타 경찰청장 모하마드 이리아완 장군이 네트워크에 성공적으로 침투했다고 화요일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이리아완(Iriawan)은 "사람들은 그룹 회원으로 받아들이기 전에 아동 포르노 비디오에 대한 링크를 먼저 제출해야 한다. 일단 받아들여지면, 다른 피해자가 포함된 학대하는 자료를 더 많이 업로드해야하며 때로는 스스로 만들어서 학대받는 어린이 비디오의 수를 늘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동영상을 업로드한 사용자는 동영상이 클릭 될 때마다 15,000 루피아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그룹의 운영자인 4명이 체포되었다. 와완(25세), 데데 소부르(27세)와 두 명의 용의자 각각 16, 17세로 밝혀졌다. 이리아완은 와완이 16세의 용의자를 위협하여 그룹 운영을 돕도록 하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찰은 와완과 디키가 8명의 어린이를 학대한 혐의로 의심하고있다. 어린이 중 한 명은 동부 자카르타에서 온 3살 어린이다.    
 
자카르타 경찰은 용의자들이 이 단체를 관리하기 위해 사용한 여러 대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경찰은 미국 연방 수사국(FBI)과 협력해 미국,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볼리비아와 같은 국가의 해외 네트워크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 단체의 구성원에 대한 추가 조사를 시행 할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