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 “2016년 9월 시점 빈곤율, 다소 개선…파푸아가 가장 높아”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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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BPS “2016년 9월 시점 빈곤율, 다소 개선…파푸아가 가장 높아” 사회∙종교 편집부 2017-01-05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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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의 빈곤 지역. 자료사진=꼼빠스
 
중앙통계청(BPS)이 3일 발표한 2016년 9월 시점의 빈곤율은 10.70%로 지난 2016년 3월 시점 대비 0.16포인트 개선됐다. 빈곤 인구는 25만 명 감소한 2천 776만 명이었다.
 
2016년 9월 시점 빈곤율은 1인당 월간 지출액이 빈곤 수준 이하 계층인 인구 비율이다. 도시 빈곤율은 0.06% 하락한 7.73%, 마을 단위(desa)는 0.15포인트 하락한 13.96%였다. 그러나 도시 지역의 빈곤 인구는 지난 15만 명 증가한 1,049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6년 9월 시점 지역별 빈곤율은 깔리만딴섬이 6.45%로 유일하게 한 자릿수였다. 또한 전체 34개 주 가운데 28개 주의 빈곤율이 전년(2015년) 대비 개선됐다. 빈곤율이 가장 낮은 주는 수도 자카르타특별주로 3.75%, 빈곤율이 가장 높은 파푸아주는 28.40%였다.
 
9월 빈곤 수준(Garis kemiskinan 기준)은 1인당 월간 지출액이 36만 1,990루피아로 3월보다 7,604루피아 높아졌다. 도시 지역은 전년 동기 대비 4.42% 증가한 37만 2,114루피아, 마을은 5.22% 증가한 35 만 420루피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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