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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포토뉴스] 2017년 밝았다…‘불꽃 축제’로 새해 맞이한 인도네시아 사회∙종교 편집부 2017-01-0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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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호텔 인도네시아 앞 로터리에 모인 시민들. 자카르타주정부는 호텔인도네시아 로터리, 수디르만 대로, 땀린 대로에서 ‘카 프리 나이트(Car Free Night, 차 없는 날)’로 지정하고 새해 축제를 열었다.
 
북부자카르타 안쫄 해변에서 1월 1일 새해를 축하하는 수 천명의 시민들이 모여 불꽃 축제를 즐겼다.
 
중부자바 마글랑의 보로부두르 사원에서는 주민들이 풍등 5천 개를 날리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 
 
1월 1일 족자카르타 슬레만 쁘람바난 삼비레조에서 바라본 쁘람바난 사원. 수 천명의 주민들이 새해 맞이 축제를 벌였다.
 
1월 1일 자카르타 카프리데이에 시민들이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고 있다.
 
 
발리 사누르 해안에서 2017년 1월 1일 첫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발리에는 새해 첫 해돋이를 보려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사진=안따라
 
 
자카르타특별주정부는 31일부터 1월 1일에 걸쳐 북부 자카르타의 안쫄과 시내에서 ‘우리는 모두 형제’라는 테마로 불꽃 놀이와 라이브 공연 등 신년 축하 이벤트를 열었다.
 
31일 오후 5시~1일 오전 2시 중앙 자카르타 모나스(독립 기념관) 광장~스망기 교차로 번화가에서는 ‘카 프리 나이트’가 실시됐고 모나스 광장, 땀린 대로, 븐둥안 힐리르의 쇼핑몰 FX 수디르만, 체이스 플라자 등 5곳에 무대가 마련됐다.
 
수도권 전용 버스 '트랜스 자카르타(TJ)'도 새벽 2시까지 운행했으며, 북부 자카르타의 안쫄 공원에서는 해안에 설치된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 등 이벤트가 열렸다. 카운트다운에는 자카르타특별주의 소니 수마르소노 주지사 대행이 참여했다.
 
 
조꼬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사진. 
 
한편,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 서부자바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았다며 모두들 2017년 새해를 축하한다는 글을 남겼다. 지난 2016년 새해를 맞이할 때는 조꼬위 대통령은 가족들과 함께 서부파푸아를 방문해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먼저 뜨는 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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