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험성 캠페인을 위해 가짜 관 들고 행진하는 인도네시아 공무원들[AP=연합뉴스] 한국 귀국 후 확진 사례…"협력사 직원은 귀국 못 하게 압박" 주장도 28일 인도네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3천명을 넘었다.  
사회∙종교
2020-08-28
자카르타주 PSBB전환기간(1단계) 2주 연장 (아니스 바스웨단 주지사 SNS 계정 캡처)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 주지사는 자카르타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 전환기 1단계를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2주 더 연장했다. 아니스 주지사는 27일 그의 SNS 계정을 통해 PSBB전환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주 수라바야에 위치한 두 개의 공동묘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약 1,500구의 시신이 매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끄뿌띠 공동묘지와 바밧 즈라왓 공동묘지 두 곳에 매장된 건수가 약 1,500건에 달했다. 공동묘지에서 일하는 직
세계적 휴앙지 인도네시아 발리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말까지 외국인 관광 재개를 보류한 데 이어 마스크 미착용 시 10만 루피아(8천원)의 벌금을 물린다고 발표했다. 27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올 연말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와얀 코스테르 발
인도네시아 서부 수마트라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으로 다른 주에 비해 지식인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여론조사기관 인디까또르 뽈리띡 인도네시아(Indikator Politik Indonesia)가 실시한 조사에서 주별 감염 방지와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의 실시에 대
2020-08-27
인도네시아 수카부미서 모리리 드레스 생산…한국인이 경영 웨딩드레스 400종을 포함해 신부 들러리용, 파티용 등 1천400종의 드레스를 주문만 하면 뚝딱 손으로 만들어내는 공장이 인도네시아에 있다. 직원 4천명과 5천명의 외주 인력이 연간 30만장의 드레스를 만들어내기에 '세
인도네시아 노동조합총연합(KSPI) 25일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앞서 KSPI 사이드 이끄발 대표는 전날 “수도 자카르타의 의회(DPR) 및 경제조정부 앞에서 일자리 창출에 관한 옴니버스 법안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대에 따른 대규모 인력 감축에 항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26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주는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주민에 대한 벌금액을 위반 횟수에 따라 인상하기로 하는 주지사령을 공포했다. 24일자 자카르타포스트가 전했다. 주지사령 ‘2020년 제79호'에서 1차 적발시 벌금 25만 루피아의 납부 또는 60분간의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의무화했다.
와히딘 할림(Wahidin Halim) 반뜬 주지사는 23일, 자카르타 수도권과 겹치는 주 내 3개 지역(땅으랑시·군, 남부 땅으랑시)에서 실시 중인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을 9월 6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주내 감염자가 증가 추세에 있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리프 땅으랑 시장은
리드완 까밀(Ridwan Kamil) 서부 자바 주지사는 최근 데뽁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레드존(위험지역)에 분류되었으며, 이는 최신 경보 수준 매핑 결과에 따라 도시가 코로나19 전파 위험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 뗌뽀에 따르면, 리드완 주지사는 기자 회견을 통해 “현재 주황색
2020-08-25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2, AP2)는 수도 근교에 위치한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Soekarno-Hatta International Airport)의 비행 구역 주변에서 사람들이 연을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수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반뜬주 남부 땅으랑시의 이혼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매체 뗌뽀에 따르면, 압둘 로작 남부 땅으랑시 종교 담당 사무소장은 이 지역의 이혼율이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압둘씨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경제가 침체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