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자카르타주정부가 부낏 두리 마을 철거작업을 벌였다. 사진=뗌뽀 자카르타 남부 부낏 두리의 찌리웅 강변 인근 주택 363채 철거 작업이 28일 하루 동안 진행됐다. 이번 철거 작업은 홍수 대책 방안으로 강폭 약 50미터를 넓히기 위해 시행됐다. 경비대원(Satpol PP), 경찰(Polisi)
사회∙종교
2016-09-30
데뽁 타운 스퀘어 앞에서 29일 배수로 공사도중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뗌뽀 29일 데뽁 마르곤다 라야 대로에 위치한 데뽁 타운 스퀘어(이하 데토스)에서 오전 8시 반 께 배수로 공사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데토스 관리자 레오나르두스(43)는 현지 언론 뗌뽀와의 인터뷰에서
사건∙사고
중부자바주 반자르느가라군에 지난 27일 약 5시간 가량 내린 폭우로 깔리브닝면 마자뜽아 마을에서 이날 오전 7시 15분께 산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반자르느가라군에서 쁘깔롱안까지 잇는 도로가 통행 금지됐다. 29일 현재까지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반자르느가라군 재해대책국(BPBD)에 따르면
노동자들이 29일 자카르타주청사 앞에서 저임금 반대, 바수끼 주지사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꼼빠스 29일 자카르타주청사 앞에 모여든 시위대들은 내년도 자카르타 최저임금을 올해 310만 루피아에서 65만 루피아 오른 375만 루피아로 인상할 것을 요구했다. &nb
2016-09-29
롬복 린자니 화산폭발을 전후로 한 25~27일 기간 입산한 관광객 약 1천 23명(외국인 639명)이 무사히 하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재난방지청(BNPB)의 수또뽀 뿌르워 누그로호 대변인은 28일 오후 “린자니 화산을 오른 수 백명의 등산객들이 부상자 없이 무사히 하산했다. 다만 일부
2015년 11월 10일 동부자바주 수라바야에서 노동자들이 시청 앞에 모여 저임금 반대 시위를 벌였다. 사진=안따라 29일 전국 20개 주 150개 시군에서 대규모 노동 시위가 열린다. 자카르타에만 호텔인도네시아 로터리, 의회(DPR), 대통령궁, 헌법재판소, 잠소스텍 청사, 인력이주부 청사,
자카르타특별주 버스, 택시, 수도권 전용 버스 '트랜스 자카르타(Trans Jakarta)' 등 대중교통 운행 방해 주범으로 꼽히는 오토바이를 이용한 택시 서비스 ‘오젝(Ojeck)’이 민간조사기관 끄다이커피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의 통근수단 1위로 뽑혔다. 최근 오젝을 이용한 배차 서비
인도네시아 국제도서전(IIBF, Indonesia International Book Fair)이 자카르타컨벤션 센터에서 28일 열렸다. 이번 북페어 주제는 ‘예술과 문화’로 10월 2일까지 5일간 열린다. 36회 째를 맞은 국제도서전은 최근 3년 동안은 국제 행사로 열렸다. 지난해에는 한국과 사우디 아라비아가
문화∙스포츠
남부 술라웨시 지방의회(DPRD) 의사당이 26일 오후 고와 왕족(Kerajaan Gowa)의 집단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폭동과 방화에 참여한 5명은 현재 체포됐다. 현지 언론 꼼빠스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소란을 일으킨 고와 왕족 일가를 포함한 주민들은 지방 법령인 ‘지방전통기관 2016년 제5호&
지난 24일 남부 자카르타 빠사르 밍구 육교가 붕괴해 3명이 사망, 6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로 육교 ‘노후화’와 ‘입간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자카르타특별주에 있는 육교 318개의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 자카르타 ATT 호텔 근처 육교도 건설된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 롬복 섬의 화산이 분화할 당시 외국인 관광객 등 380여명이 주변지역에 있던 것으로 알려져 당국이 수색 및 대피작업에 나섰다. 28일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롬복 섬 린자니 산 정상에 있는 자(子) 화산인 바루자리 화산이 전날 오후 2시 45분께(현지시간) 갑작스레 분화했을 당시 389명의
2016-09-28
유명 휴양지 롬복의 바루자리 화산(린자니 화산의 기생화산)이 27일 오후 2시 45분께(중부인도네시아시각) 분화해, 상공 2km까지 화산재를 뿜어올렸다. 국가재난방지청은 "화산재가 롬복 최대 도시인 마따람에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롬복 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