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계약직 교사 생활, 집 무너진 뒤 화장실 거주 사연 알려져 인도네시아 초등학교 화장실에 사는 계약직 교사의 딱한 사연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관심이 쏠렸다. 17일 일간 꼼빠스와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부 반뜬의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 니닝 수리아니(44)는 남편
사건∙사고
2019-07-18
14일 발생한 지진·여진으로 이재민 3천여명 발생 지난 14일 오후 인도네시아 말루꾸제도 할마헤라섬 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7.3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6명으로 집계됐다. 지진 발생 첫날에는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으나, 이후 구조·복구 과정에서 늘어났다. &
발리 주민·관광객 상당수 지진 느껴…덴빠사르 공항 정상 운행 인도네시아 발리섬 인근 해상에서 16일(현지시간) 오전 8시 18분께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발리 누사두아에서 83㎞ 정도 남서쪽으로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2019-07-17
15일 싱가포르에서 인도네시아 빈탄 섬 인근 로밤(Lobam)섬으로 향하던 여객선이 좌초했다. 승객 40명은 수난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육지로 구조됐다. 국영 안따라통신 등에 따르면 여객선은 이날 오전 8시 25분께 목적지인 로밤 섬 항구를 2해리(3.7㎞) 앞둔 지점에서 좌초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태가 됐다.
"쓰나미 가능성 없다" 발표에도 해안가 주민들 고지대로 대피 인도네시아 말루꾸제도에서 14일 오후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과 60여 차례 여진으로 최소 주민 두 명이 숨지고, 수 백 채의 가옥이 파손됐다고 일간 콤파스 등이 15일 보도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자카르
인도네시아 서파푸아 주 해역에서 15명을 태운 롱보트가 침몰해 2명만 구조되고 나머지는 숨지거나 실종됐다. 15일 브리따사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서파푸아 주 도시 소롱(Sorong)에서 라자 암빳(Raja Ampat)으로 향하던 롱보트가 연락 두절 후 침몰한 채 발견됐다. 탑승객 중 2명은
7.3 강진에 대피한 인도네시아 주민들 쓰나미 가능성 없다 했으나 해안가 주민들 고지대서 밤새 인도네시아 말루꾸제도에서 14일 오후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으로 주민 한 명이 숨지고 최소 160채의 가옥이 파손됐다고 15일 CNN 인도네시아 등이 보도했다.
2019-07-16
2014년 사건으로 5년 가까이 복역 후 캐나다 귀국 인도네시아가 남자 어린이 성폭행 혐의로 징역 11년을 선고받고 5년 가까이 복역한 캐나다인 교사를 사면했다. 12일 로이터 통신과 캐나다 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달 말 캐나다인 수감자 닐 밴틀먼(50)의 사면 신청을 받아들였다.
2019-07-15
14일(현지시간) 오후 4시10분께 인도네시아 말루꾸제도의 할마헤라(Halmahera) 섬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은 말루꾸제도 중앙에 자리한 뜨르나떼(Ternate) 섬에서 남동쪽으로 166㎞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다. 유럽지중해지진센
"친구가 애완동물로 집에 데려갈 수 있다고 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섬에서 약물로 잠재운 아기 오랑우탄을 짐 속에 숨겨 비행기를 타려던 러시아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발리 법원은 전날 러시아인 안드레이 제스트코프(28)에게 보호종 밀
인도네시아의 한 주부가 식사용으로 마트에서 생선을 구입해 조리하려다 충격적인 현실과 마주했다. 8일 현지 매체 드띡닷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서부 자바 주에 사는 주부 안나씨는 지난 5월 집 주변 마트에서 저녁거리로 생선을 구입했다. 그의 가정부가 생선을 요리하기 위해 배를 갈랐을 때, 두 사람은 눈 앞의 광경
2019-07-12
인도네시아의 한 해변에서 멸종위기 바다거북이 주민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9일 영국 미디어 데일리메일은 인도네시아 서부 파푸아 주의 아숙웨리(Asukweri) 해변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장수거북’이 철없는 주민들에게 시달리다 바다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목격자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