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뜬 경찰은 찬드라 아스리 알까리(PT Chandra Asri Alkali)에 5조 루피아 규모 프로젝트를 입찰 없이 불하해 달라고 압박한 용의자 3명을 5월 16일(금) 경찰이 입건. 그 중 무함마드 살림 찔레곤 상공회의소 지부장도 포함됐다. (사진=꼼빠스닷컴/RASYID RIDHO) 반뜬 경찰은 5조 루피아(약
사건∙사고
2025-05-19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룻의 탄약 폐기장 폭발사고 현장을 군경이 통제하고 있다(사진=꼼빠스닷컴/ IRWAN NUGRAHA) 지난 12일 서부자바 가룻군에서 군이 유효기간을 도과한 탄약 폐기작업을 하던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민간인 9명을 포함, 모두 13명이 유폭에 휘말려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군의 안전기준 시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2025-05-16
전 인도네시아 해병대 하사였던 사뜨리아 아르따 꿈바라가 최근 러시아군이 되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찍어 올린 틱톡 영상(사진=TikTok/@zstorm689 캡처) 인도네시아 해군 해병대 소속이었다가 러시아군에 입대했다고 주장하는 한 남자의 소셜미디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CNN인도네시아에 따르면, 틱톡 계정
2025-05-14
경찰은 북수마뜨라 메단에서 온라인 오토바이 택시를 불러 영아 시신을 택배로 유기하려 한 남매를 체포했다. (사진=CNN인도네시아/Farida Noris) 북수마뜨라 메단에서 온라인 오토바이 택시 고젝을 불러 영아 시신을 택배로 보내는 방식으로 유기하려 한 두 남매를 경찰이 지난 9일 체포했다. R(24)과 그의 동생 N
2025-05-12
5월 2일 자카르타 남부경찰서 기자회견에 등장한 사건 당일 압수된 총기들 (사진=드띡닷컴/ Taufiq) 부동산 재벌 리뽀그룹(Lippo Group)은 남부 자카르타 남부 맘빵 쁘라빠딴의 끄망라야 거리(Jalan Kemang Raya)에 있는 자사 소유 토지를 2025년 3월부터 폭력배들이 점유하고 있다
2025-05-06
오리엔탈 서커스 인도네시아 2020년 50주년 기념공연 홍보 사진(사진=인스타그램@orientalcircusindonesia 캡처)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보고르 소재 사파리 타입의 동물원 ‘따만 사파리 인도네시아(Taman Safari Indonesia)’의 설립자들이 예전에 서커스단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을 착
2025-04-25
수마뜨라 잠비 지방의 팜농장에서 노동자가 팜유를 수확하고 있다. 2023.6.29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검찰은 지난달 주요 팜유 기업 세 곳의 부패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고 용의자들을 풀어준 아감 샤리프 바하루딘, 알리 무흐따롬, 주얌또 등 자카르타 중부지방법원 판사 세
2025-04-17
찌삐낭 교도소에서 400명의 마약 수감자들이 요가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2016.7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중부자바 지방경찰청은 경찰 구금시설을 관리하는 경찰관 여러 명이 수감자들에게 구치소 사용료를 받고 그 외에도 다양한 빌미로 돈을 갈취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CNN인도네시아가 14일 전했다.  
2025-04-16
경찰은 텔레그램앱과 택배를 이용하는 위조지폐 유통 중간상을 족자의 꿀론 쁘로고에서 검거했다(사진=꼼빠스닷컴/DANI JULIUS) 경찰은 족자카르타 특별주의 꿀론 쁘로고(Kulon Progo)군에서 GAS(25)라는 이니셜의 청년을 위조지폐 유통 혐의로 체포했다. 꿀론 쁘로고 경찰서 범죄수사과장 아드리아나 유숩 경위는
2025-04-15
체포 이미지 지난 3일 남부 자카르타의 한 쇼핑몰에서 약 3,500만 루피아(약 304만 원)에 달하는 10만 루피아권 위조지폐를 사용해 제품을 구매하려 한 41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계산원이 자외선 위폐 검사기를 통해 위폐를 밝혀냈고 범인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문제의 위조지폐도 모두 압수됐다.
2025-04-08
윌리 살림의 소고기 른당 (출처=인스타그램@willie27) 인도네시아 콘텐츠 제작자 윌리 살림은 빨렘방에서 오토바이를 잃어버린 택배 배달부를 도운 일로 유명해졌다가 대중에게 나누어 줄 른당(Rendang) 소고기 200kg이 순식간에 없어진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빨렘방 시민들에게 명예 훼손으로 고발당하며 온탕과 냉
2025-03-26
수십 명의 인도네시아 언론인이 취재 중에 당한 군인들의 폭력을 비난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6.8.25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최근 썩어가는 돼지머리가 든 익명의 소포를 받은 정부 비판 기조의 뉴스 매체 뗌뽀(Tempo)지와 소속 기자들은 이러한 위협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더욱 경주하겠다며 대중에게도 비판적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