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앞차 추돌 후 불길 휩싸여…부모와 친척 등 4명 사망 인도네시아의 교통사고 현장에서 승용차에 불이 붙기 직전 9살 언니가 두 살배기 막냇동생의 손을 잡고 탈출해 목숨을 구했다. 부모와 둘째 동생, 친척 등 4명은 불붙은 차량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사건∙사고
2019-10-24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 찌마히(Cimahi)시에서 22일 오후 1시 30분께 수도 자카르타와 서부 자바주 반둥을 잇는 고속철도 공사 현장에 놓여 있던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의 연료 파이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4시간 후인 오후 5시 30분께 진압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사고로 공사
"흰 셔츠에 청바지, 운동화는 고등학생 때부터 내 스타일" 조꼬 위도도(58) 인도네시아 대통령이라고 착각할 만큼 닮은꼴 남성에게 현지인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21일 트리뷴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자카르타 므르데까 광장에서 열린 조꼬위 대통령 재선 취임 축하 지지자 모임에 미하
2019-10-22
동 깔리만딴 수도 예정지 인근 항구…토지정리 상관없어 보르네오섬 인도네시아령 동(東) 깔리만딴에서 두 마을 간 '복수전'이 벌어져 주택 150여채가 타고 수백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18일 일간 꼼빠스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북 쁘나잠 빠세르(Penajam
2019-10-21
20일 조꼬위 재취임식 앞두고 보안 비상…테러 위험↑ 인도네시아 경찰이 지난 10일 발생한 '장관 흉기 피습사건'을 계기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테러 용의자 20여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특히 IS(이슬람국가) 연계 테러 단체인 '자마 안샤룻 다울라
2019-10-17
롯데케미칼 "알박기 땅 제외하고 사업 가능해" 인도네시아 경찰이 '알박기'로 외국기업의 투자를 방해한 토지사기단을 적발했다. 이들은 롯데케미칼이 자바섬 반뜬주에 유화단지를 짓고 있는 사업부지 안에 알박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자카르타
지프 이용한 '화산 투어'로 유명…관광객 안전 우려도 인도네시아 자바섬 족자카르타의 므라삐 화산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오후 4시 31분께 분화해 화산재가 3㎞까지 치솟았다. 족자카르타는 우리나라의 '경주' 같은 관광도시로, 한국 관광객도 많이 찾는
2019-10-16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남서 해상에서 15일 오전 5시 23분께(자카르타 시간 기준)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수마트라섬 남서부 연안 븡꿀루주 서남서쪽으로 147㎞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10㎞이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는 '불
아내가 SNS에 올린 글때문에 직위해제 된 헨디 수엔디 대령 위란또 장관 피습사건에 '자작극' 의혹 제기했다 문제 인도네시아군 장교 3명이 아내들이 각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때문에 직위 해제되고, 14일간 영창 신세를 지게 됐다.  
위란또 인도네시아 정치법률안보조정 장관이 지난 10일 괴한에게 피습당한 사건과 관련하여 국가정보청(BIN)의 부디 청장은 용의자들이 무장 조직에 속했으며, 이미 3개월 전부터 감시 대상이었다고 밝혔다. 11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 중 남성은 샤흐리알 알람샤(일명 아부라라, 31세), 여성은 피뜨리 안드리아나(
2019-10-15
헨다 씨에게 새 오토바이를 사주기 위한 크라우드 펀딩 오토바이 도난당한 배달 기사 사연 SNS 퍼져 온정의 손길 인도네시아에서 승차 공유업체인 '그랩'과 '고젝'이 배달음식 분야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앱으로
사부섬 2012년에는 고래 44마리 폐사…지형과 해류 탓 추정 고래 17마리가 인도네시아 동부 사부섬 해변으로 밀려와 오도 가도 못한 상태에서 발견됐으며 이 중 7마리가 폐사했다. 13일 안따라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사부섬 메니아 마을 해변에서 3∼4m 크기 고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