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새로 인수한 여객기에 화물 몰래 싣고 왔다 적발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CEO(최고경영자)가 새로 인수한 여객기에 할리 데이비드슨 오토바이를 몰래 들여왔다가 적발돼 해고됐다. 에릭 또히르 국영기업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조사 결과 가루다항공이
사건∙사고
2019-12-09
남부 술라웨시주 삔랑(Pinrang) 지역의 한 마을에서 번개에 맞은 노동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사망자 및 부상자들은 수로(水路) 공사 작업을 진행 중이던 노동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생존자 중 한 명인 라흐맛씨는 현지 언론 꼼빠스와의 인터뷰에서 &ldq
2019-12-06
지와스라야 피해자 48명, 국회 출석해 피해 증언 지와스라야 지급불능 피해 증언…인니 의원들 "미안하다" "남편이 세상을 떠났는데 한국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n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은 3일 지난달 인도된 에어버스 여객기에서 신고되지 않은 고급 오토바이 등이 발견되어 인니 세관에 적발됐다고 발표했다. 가루다 항공 측은 항공기 인도를 위해 프랑스에서 탑승한 직원이 들여왔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n
북부 수마트라에서 맹견의 공격으로 남성 한 명이 사망하고, 8살 소년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9일, 와휴디(33)는 스르당 브다가이 리젠시(Serdang Bedagai regency) 지역 마을의 한 농장에서 맹견 종류인 로트와일러(로트바일러) 4마리의 공격에 의해 사망했다. 이 개들은 농장을
2019-12-05
대통령궁 400m 거리…사고인지 테러인지 불분명해 조사 중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 모나스광장(므르데까광장)에서 3일(현지시간) 오전 7시 15분께 연막 수류탄이 터져 군인 2명이 부상했다고 꼼빠스TV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연막 수류탄이 터진 곳은 내무부 맞은편의 모나스광장
2019-12-04
사고 후 메단 메르데까 우따라 길 통제 (사진= Jefry/detikcom) 오늘 3일 오전 7시 경 모나스 지역 대통령 궁 근처에서 수류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근처에서 운동하고 있던 군인 두 명이 다쳐 가똣 수브로또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9-12-03
2008년부터 연평균 5∼6천건…"건물 내진설계 강화해야" 인도네시아에서 올해 1월부터 발생한 지진이 1만300건에 이르는 등 작년부터 지진 발생 횟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에 따르면 2008년∼2018년
2017년에 720만원 소지한 채 붙잡혔던 거지와 동일 인물 인도네시아 사회복지 당국이 노숙하는 거지를 잡고 보니 그의 배낭 안에서 1억9천450만 루피아(1천630만원)의 지폐 다발이 나와 화제가 됐다. 수도 자카르타의 월 최저임금이 394만여 루피아(32만8천원)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큰
지난 3월에는 비슷한 지역서 탄환 74발 박힌 오랑우탄 구조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24발의 공기총 탄환이 온몸에 박힌 오랑우탄이 구조됐다. 이 오랑우탄은 목숨은 구했지만, 다시는 앞을 보지 못하게 됐다. 29일 꼼빠스, 뗌뽀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일 수
2019-12-02
최근 발리 덴빠사르의 한 아파트에서 일본인 여성(38)이 강도로부터 도망치다 2층에서 추락한 사건에 대해, 현지 경찰은 여성을 덮쳐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인도네시아인 용의자 파흐루딘(38)을 자카르타 공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체포 즉시 발리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25일 아침,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아
인도네시아 발리 덴빠사르의 아파트 부지에서 25일 오전 한 일본 여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여성은 해당 아파트에 사는 38세 여성으로, 목이 졸린 듯한 흔적과 함께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25일자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 당국은 강도 상해 사건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
201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