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개최국이 톱10 못 든 적 없어 당국, 포상금·밀린 수당 지급 독려 28년 만에 자존심 회복할지 관심 인도네시아가 자국에서는 56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개최국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개
문화∙스포츠
2018-08-06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인도네시아의 일반특혜관세(GSP) 대상국 지위를 유지해달라는 바람을 전달했다고 렛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이 5일(현지시간) 말했다.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마르수디 외교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GSP 적용 물품의 약 53%
정치
휴양지로 유명한 발리 근처의 롬복에서 강진 발생 [구글지도 캡처] 5일(현지시간) 오후 7시 46분께 인도네시아의 휴양지인 롬복 섬 북동쪽 린자니 화산 인근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마타람 북동쪽 51.2 km 지점으로 진원의 깊이는 10.5㎞로 추정됐다. &nbs
사건∙사고
2018-08-05
개막까지 보름 앞으로 다가온 2018 아시안게임 개최국 인도네시아가 막바지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8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16일간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선 아시아 45개국을 대표하는 1만명의 선수가 16일간 40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수도 자카르타의 관문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의 제3터미널에 캡슐 호텔이 오픈한다.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2, 이하 AP2)는 10일부터 반뜬주 땅으랑시에 위치한 수까르노-하따 공항 제3터미널 1층에서 캡슐 호텔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AP
인도네시아 말루꾸주 뚜알(Tual) 인근에서 3일 오후 2시 42분께(현지시간)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뚜알 남쪽 65.5㎞ 해저다. 진원의 깊이는 28.4㎞로 관측됐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피해 여부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nbs
플로레스섬 호빗족 화석 발굴현장 섬 생활에 유리하게 진화한 결과…호빗도 마찬가지일 듯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의 피그미족은 1만2천여년 전에 멸종한 왜소 화석인류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플로레스인)'와는 아무
사회∙종교
코앞으로 다가온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정부와 관광부도 관광객 유치에 나선 모양새다. 현지 언론은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INASGOC)가 아시안게임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가볼만한 주요명소 6곳을 공개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 관계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시안 게
2018-08-03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달 30일 국가의 중요 전략 인프라 사업을 지정한 대통령령을 재개정해 20일자로 시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의 가속에 관한 대통령령 ‘2018년 제56호’가 ‘2016년 제3호’에 이어 제2차 개정으로 시행된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해군은 지난달 31일, 리아우주 나투나 해역에서 허가 없이 어업하던 어선을 나포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부 깔리만딴 뽄띠아낙의 뽈리떼끄닉(Politeknik Negeri Pontianak)이 보유한 이 어선에서는 상어 약 1톤이 발견됐으며, 학생 4명을 포함한 14명이 승선하고 있었다.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최근 국내에서 개인 간(P to P) 대출을 제공하는 핀테크(IT를 활용한 금융 서비스) 중 허가 받지 않은 227개의 서비스를 발표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OJK는 이들이 사회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며 경고하고 있다. 무허가 사업자 수는 150개로 절반 이상이 중국계 기업이었다. &n
2018년 7월 25일 인도네시아 환경삼림부 관계자들이 서(西) 깔리만딴 주 삼바스 리젠시(군·郡)에서 밀매되던 바다거북 알을 압수해 살펴보고 있다.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바다거북을 보호한다던 인도네시아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알을 빼돌려 팔다 관련 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2일 자카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