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도와주자고 올렸더니 삽시간에 1천만원 모금 폭우 속에서 나이 든 오토바이 택시 운전사가 핸드폰이 망가져 손님 호출도 받지 못하고,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태우려고 애쓴다. 인도네시아에서 지난 18일 엘시아 산드리아라는 한 여성이 "SNS의 힘을 믿는다"며 오토바이 운전
사건∙사고
2020-01-24
뾰족한 주둥이가 뚫고 들어가…비슷한 사고로 사망 사례도 주둥이가 뾰족한 동갈치(needlefish)가 낚시 중인 인도네시아 소년의 목에 박히는 희귀한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8일 동남술라웨시주 남부똔군의 와끼남보로(Wakinamboro) 마을에서 아버지
2020-01-23
18일 서부 자바주 수방 리젠시에서 여객버스가 주행 중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최소 8명이 목숨을 잃고 3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땅꾸반 쁘라후산 자연 관광 공원(Mount Tangkuban Perahu Natural Tourism Park)에서 데뽁
2020-01-21
필리핀 술루주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필리핀 반군 '아부사야프'가 지난 16일 필리핀 최남단과 인접한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바주 인근 해역에서 인도네시아인 어부 5명을 납치했다고 GMA 뉴스가 20일 필리핀 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자카르타 주민들이 아니스 바스웨단(Anies Baswedan) 주지사를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4일자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수도권에서 지난해 말부터 새해 첫날까지 발생한 호우로 인한 홍수로 막대한 손해를 입은 것에 대해 주민 243명이 행정당국의 홍수 대책 미흡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아니스 자카르타특
2020-01-20
한국인 선장·선원 9명 태운 선박, 싱가포르항으로 출발 인도네시아 영해 침해 혐의로 억류됐던 선박 'DL릴리호'가 100일 만인 17일 오후 풀려났다. 이 선박은 파나마 국적의 액화석유가스(LPG) 수송선이지만, 선장과 선원 9명이 한국인이다.
19일 오전 1시 38분 13초(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아베뿌라 서쪽 141km 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2.85도, 동경 139.3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4km다.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헨드리스만 라힘 아수란시 지와스라야 전 사장 인도네시아 대검찰청은 14일 일부 보험금 미지급이 문제가 되고 있는 국영 생명 보험사 아수란시 지와스라야(PT Asuransi Jiwasraya)의 헨드리스만 라힘(Hendrisman Rahim) 전 사장 등 5명을 배임이나 직권 남용 등의 부패 법 위반 혐의로
2020-01-17
지난해 9월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필리핀 반군에 납치된 인도네시아인 어부 3명이 모두 무사히 구출됐다. 16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필리핀군은 지난 15일 오후 6시 45분께(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술루주(州) 욜로섬의 한 마을에서 반군 '아부사야프'에 인질로 잡혀 있던
자바섬 중부 뿌르워조에 왕궁 건설…추종 세력 450명 인도네시아 자바섬 한 지방에 자신들의 왕궁을 건설하고 왕과 왕비를 자처한 이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16일 일간 꼼빠스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네시아 자바섬 중부 뿌르워조 경찰은 '끄라똔 아궁 스자갓'(Keraton
릴리호가 억류된 인도네시아 해상 영해 침범…DL 릴리호 작년 10월 9일부터 억류 이어 최근 다른 한척도 외교부 "선사 측이 자체 해결하겠다고 해…조만간 풀려날 것" 인도네시아에 한국인 선장과 선원을 태운 선박
2020-01-16
동부 깔리만딴주 사마린다에 내린 폭우로 인해 홍수가 발생해 7,000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14일 오전부터 내린 비로 3개 구역과 6개 지구가 침수되었고, 약 7,213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마린다 지역에서 폭우는 홍수뿐만 아니라 산사태도 일으켰다. 사마린다 재난방지청(BPBD) 수장인 헨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