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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거대 뱀에 둘러싸여 태연하게 스마트폰 보는 인니 소녀 사건∙사고 편집부 2019-07-23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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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어린 소녀가 6마리의 거대한 뱀에 둘러싸인 채 태연하게 스마트폰 화면에 빠져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화제다.
 
어릴 때부터 파충류와 친숙해졌다는 소녀의 이번 영상은 거대한 비단뱀과의 동거모습이다.
 
지난달 21일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는 자카르타 근교 반뜬 주 땅으랑에 살고 있는 마하라니(6)가 6마리 뱀에 둘러싸여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는 모습이 담겼다. 소녀가 무시무시한 뱀보다 더 집중하고 있는 건 다름아닌 말레이시아에서 만들어지고 동남아시아에서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시리즈 ‘업핀 앤 이핀(Upin & Ipin)’.
 
현장에는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 거대한 비단뱀으로부터 자식의 안전을 위해 지켜보고 있었던 아빠가 있었다지만, 일반인의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 매우 위험천만 순간이다.
 
마하라니는 지난 4월에는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을 통해 유난히 파충류를 사랑하는 아이로 소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소녀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악어와 함께 욕조 안에 들어가 악어의 턱을 잡고 얼굴을 들어 올려 악어의 이빨을 양치질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해당 영상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부모가 소녀를 큰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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