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5일 11개 주 출신 차관 12명을 발표했다. 12명은 이날 수도 자카르타의 므르데까 대통령 궁에서 취임식에 참석한 후 당일 취임했다. 재무부 차관은 재무부 재정정책기구(BKF)의 수아하실 나자라를, 국영기업부 차관에는 국영 만디리 은행의 행장 경험을 가진 부디
정치
2019-10-30
24일자 현지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오는 2021년 U-20 월드컵의 개최국으로 인도네시아가 선정되자, 국내 축구 경기장 10개소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는 24일 2021년 U-20 월드컵 개최국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월드컵 일정은 2021년 5월 20일~6월
문화∙스포츠
바수끼 하디물요노 인도네시아 공공사업·국민주택부 장관은 수도 자카르타와 서부 자바주 반둥을 잇는 고속철도 공사를 일시 중단하도록 사업 주체인 인니ㆍ중국합작사(KCIC)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건설 현장에 부설된 연료 파이프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해 사망자가 나온 데 따른 조치라고 현지 비즈니스인도네시아 등이 28
사건∙사고
인도네시아가 오는 2021년 U-20 월드컵의 개최권을 따냈다. 24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회장은 이날 중국 상해에서 열린 FIFA 총회에서 인도네시아가 브라질과 페루를 꺾고 2021년 U-20 월드컵 개최국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도
2019-10-29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번역해 SNS로 홍보 인도네시아인들도 한국의 3·1 독립선언서를 읽을 수 있게 됐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3·1 독립선언서를 인도네시아어로 번역해 인터넷과 모바일, 페이스북·트위터 등 SNS(사회적네트워킹서
사회∙종교
인도네시아 할랄 라이프스타일 센터(Indonesia Halal Lifestyle Center, 이하 IHLC)는 인도네시아가 인근 국가에 비해 할랄(Halal: 이슬람 계율에 허용된 것) 관광에 대한 대처가 뒤쳐져 있는 것을 이유로 해외로의 정보 보급 및 수용 시스템의 확충 등을 통해 외국인 무슬림 관광객 유치에 주력해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다. &nb
대웅제약의 인도네시아 합작사인 대웅 인피온(PT Daewoong Infion)은 현지 의사들이 진행하고 있는 재생의료 프로젝트를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23일 관련 단체와 협약 체결과 함께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는 인도네시아에 바이오의약품 R&D(연구·개발) 및 생산기지를 구축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n
보건∙의료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주 노조가 내년 주최저임금(UMP, Upah Minimum Provinsi)을 월 460만 루피아 이상으로 인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4일자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최저임금인 394만 973루피아를 기준으로 약 17%의 상승률을 요구하고 있다.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특
ST 부르하누딘(ST Burhanuddin) 신임 검찰총장 2016년 이후 집행 안 해…인권단체들, 재개방침에 반발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기 정부를 시작하면서 새로 임명한 검찰총장이 '사형 집행 재개 방침'을 내놓았다. &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국가 경찰청장 후보에 국가 경찰 형사수사국장인 이드함 아지스(Idham Azis)를 임명했다. 24일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2기 내각에서 띠또 까르나비안(Tito Karnavian) 전 국가 경찰청장이 내무부 장관으로 발탁된 데 따른 인사다. 이드함 후보자는
2019-10-28
"플로리다 소재 엑스트라 에어로스페이스, 필수적 요건 준수 못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지난해 10월 탑승자 189명이 전원 사망한 인도네시아 저가항공사 라이온에어 소속 보잉 737 맥스 여객기 참사 사고와 관련해 항공기 정비업체인 엑스트라 에어로스페이스의 정비 면허를 취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태양, 남반구 향하는데 우기 시작 늦어"…역대 최고 39.5도 인도네시아에서 우기를 앞두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열사병 환자가 속출했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은 점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40도를 넘는 곳은 없다&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