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 개를 부정한 동물로 여겨…피고인 정신질환으로 무죄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사원(모스크)에 개를 데려간 여성이 신성모독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으나 정신질환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6일 현지 매체와 BBC방송에 따르면 서부 자바의 찌비농(Cibinong) 법원은 신성모독 혐
사건∙사고
2020-02-07
인도네시아 자바섬 인근에서 5일(현지시간)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쓰나미 가능성은 없다고 인도네시아 기상청이 밝혔다. 이날 지진은 새벽 1시 12분께 발생했으며, 진앙의 위치는 이스트 자바지역의 방깔란(Bangkalan) 북동쪽 69㎞ 지점이다. 지진 발생 깊이는 636㎞이다. 이날 지진으로 발리 섬에
인도네시아 수카르노하타 공항[AFP=연합뉴스] 신종코로나 확진자 0명…재인니 한인회 마스크 2만장 확보 말레이시아, 전세기로 귀국시킨 우한 교민 중 2명 양성 반응 인도네시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예방을 위해 5일부터 중국 본토를 오가는 모든 여객기 운항을 중단했다. &n
2020-02-06
싱가포르에서 일하는 인도네시아 국적의 가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4일 각지 언론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싱가포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는 5일 9시 기준 24명으로 늘었다.
보건∙의료
인도네시아 반뜬주 땅으랑 지역 전역에 걸쳐 홍수가 발생해 수위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피해 지역은 가든 시티 레지던스 쁘리욱(Garden City Residence Periuk)과 같은 주택 단지가 대부분으로, 현지 당국은 수백 가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피해 주민 중 한 명은 언론과의 인터뷰에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발리 덴빠사르에 위치한 힌두 다르마 교육기관(Institute Hindu Dharma Negeri Denpasar, 이하 IHDN)을 힌두 주립 대학으로 전환하는 대통령령을 발표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UHN(Universitas Hindu Negeri I Gusti Bagus Sugriwa De
사회∙종교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0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특별수석대표회의'에 인도가 불참한 것이 4일 알려졌다. 인도는 결석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지난해 정상회의에서는 협상 내용에 대한 불만으로 RCEP 이탈을 시사했다. 인도네시아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정치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은 3일, 2019년에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외국인 여행자 수는 전년 대비 1.9% 증가한 1,611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성장률은 2018년의 12.6%에서 대폭 떨어졌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와 그에 따른 시위 등으로 외국인이 인도네시아로 출국하는 것을 꺼린 것이 성장률 저하의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부진하다. 자카르타 통계국(BPS DKI)에 따르면, 2019년 11월 단월의 외국인 방문객 수는 18만 4,521명으로 7월을 정점으로 감소가 계속되고 있다. 자카르타 당국 관계자는 지난해 4월부터 정치 불안이 해외에 부정적인 인상을 주었다는 것을 이유로 들고 있으며, 대규모
2020-02-05
아프리카 관광객 한 명이 발리 북부 꾸따의 브라와(Berawa) 해변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지부티(Djibouti) 출신의 사할 엘미 바카들레(24)로 확인됐다. 지부티는 아프리카 대륙 북동쪽 아덴만의 서쪽 연안에 있는 나라로,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이뚜뚜 바둥 경찰 대
'4m 바다악어' 오토바이 폐타이어 낀 모습 2016년부터 목격 인도네시아 당국이 악어의 목에 3년 넘게 끼어 있는 폐타이어를 제거하면 포상금을 주겠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으나 지원자가 아무도 없어 취소하고 다른 방법을 찾기로 했다. 4일 국영 안따라통신 등에 따르면 하스무니 하스
우한에서 전세기로 귀국한 인도네시아 교민들 말레이시아, 우한서 교민 107명 쿠알라룸푸르로 데려와 인도네시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예방을 위해 중국산 식음료 일부 품목 수입 일시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 4일 국영 안따라통신 등에 따르